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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I / ML·vercel-blogVercel Blog·

    에이전트에게 제품 디자인을 가르치는 방법 — Vercel의 접근

    Vercel이 코딩 에이전트에게 제품 디자인 의사결정 맥락을 제공하는 product-design 스킬 시스템을 구축한 과정을 공개했다. 에이전트는 코드는 읽을 수 있지만 PR 댓글·설계 검토·Slack 토론에 담긴 결정 이유는 접근 불가 — 이 정보 격차를 스킬(컨텍스트 제공), 린터(규칙 자동 강제), 검토 루프(증거 수집)의 세 계층으로 해소한다. 에이전트가 사용 가능한 스킬을 호출하지 못한 비율이 56%였다는 내부 측정이 이 시스템 개발의 직접 계기가 됐다.

    #llm-app#design-system#agent-engineering+2
  2. 모바일·토스 SLASH토스 SLASH·

    디자이너가 시안 대신 앱을 만든 이유

    토스 UX 디자이너가 AI를 협력자로 삼아 피그마 시안 대신 실제 SwiftUI 코드로 iOS 앱을 직접 구현한 경험을 다룬다. "데드엔드" 화면(송금·결제 완료 등)을 다음 경험의 시작점으로 전환하는 underlay 컴포넌트를 설계하면서 Metal 셰이더 구현까지 디자이너가 주도했고, 완성된 코드를 개발팀에 전달해 협업 방식 자체를 바꿨다.

    #design-system#ai-coding#ios+2
  3. 프론트엔드·당근당근 테크블로그·

    디자인시스템 팀은 디자인시스템만 잘 만들면 될까

    AI 도구(Lovable, Bolt, v0)가 프롬프트 하나로 화면 초안을 생성하는 시대, 당근 프론트엔드 엔지니어가 디자인시스템 팀의 역할을 다시 정의한다. "컴포넌트와 토큰 제공"을 넘어, 경험에 대한 판단 기준을 쌓고 구조화하는 팀이어야 한다는 주장이다. AI가 80%의 화면을 빠르게 만들어주지만, 99% 수준의 제품 경험으로 끌어올리는 건 여전히 맥락(Context)과 판단의 문제다.

    #design-system#figma#component-library+2
  4. 프론트엔드·인프랩 (인프런)인프런 (인프랩)·

    AI로 디자인시스템 마이그레이션하기 (1): 여정의 시작

    인프랩 프론트엔드 팀이 20개 이상의 앱이 의존하는 Mantine 기반 디자인시스템을 v6에서 v8로 올리면서 AI 에이전트를 어떻게 활용했는지 다룬다. 단순 버전업이 아닌 스타일 기반 자체를 교체하는 작업이라 1차 시도가 실패했고, v6/v8 공존 격리 설계와 AI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으로 전사 규모 마이그레이션을 진행했다.

    #design-system#migration#ai-agent+2
  5. AI / ML·여기어때 (GC컴퍼니)여기어때 (GC컴퍼니)·

    디자이너의 상상을 현실로: 여기어때 아이콘 생성기 제작기

    여기어때 디자인팀이 디자인 시스템 YDS 의 2D·3D 아이콘을 일관되게 만들던 병목을, AI 생성과 벡터화 파이프라인을 묶은 "아이콘 생성기"로 자동화한 제작기를 다룬다. 단순히 AI 이미지를 뱉는 게 아니라, 브랜드 규칙을 학습시키고 비트맵을 실무에서 바로 쓰는 벡터 자산으로 변환하는 데 진짜 도전이 있었다.

    #design-system#generative-ai#icon-generation+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