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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뷰란 무엇인가 — 웹과 앱 사이
29CM 프론트엔드 개발자 손인성이 "웹뷰를 이용해 웹서비스를 앱으로 빠르게 구현하기"를 주제로 발표한다. 웹뷰의 깊은 탐구가 아니라 "웹뷰가 무엇인지 알고 어떤 툴·키워드로 바로 앱에 적용할지"를 얻어 가는 자리라고 범위를 분명히 한다. 앱을 결정하는 기준은 보통 서비스가 커지고 유저 니즈·전환율을 높이고 싶을 때이며, 모바일 장치 사용량이 압도적 이라는 점을 든다. 회사가 서비스를 시작할 때 웹 은 다양한 플랫폼을 아울러 생산성이 높은 반면, 모바일 앱 은 iOS·안드로이드를 각각 개발해야 해 생산성은 낮지만 기기 기능을 면밀하고 확장성 있게 쓸 수 있다고 비교한다. 그러고는 주제인 웹뷰 를 설명한다. 웹뷰는 크로스플랫폼의 특성이 아니라 안드로이드·iOS 양쪽 네이티브 언어가 지원하는 추상화된 인터페이스 로, 앱에 웹 콘텐츠를 넣는 내장형 브라우저(iframe과 유사)다. 크롬·구글 홈도 사실 상태 표시줄과 웹 화면으로 구성된 "앱에서 브라우저를 띄운 형태"이며, 네이티브 앱 위에 웹뷰가 올라가 웹 콘텐츠를 그려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