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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표 배경과 퀵커머스의 세 이해관계자
배달시간 예측 서비스 팀의 이봉호와 김동인이 "Y가 명확하지 않은 머신러닝: 비즈니스 제약사항을 고려한 실시간 추론"을 발표한다. 발표는 비즈니스·도메인·엔지니어링 세 관점에서 도움이 될 것이라 소개하며, 백그라운드·모델링·개선 사항·요약 네 꼭지로 구성된다.
백그라운드로 퀵커머스를 설명한다. 사용자가 원하는 음식·상품을 라이더가 사장님으로부터 픽업해 정말 빠르게 전달하는 것이 퀵커머스이며, 그러다 보니 사장님·라이더·사용자 세 이해관계자를 모두 고려하는 것이 필수 조건임을 인지하게 됐다. 라이더는 외부에 있어 기상·운송수단을, 사장님은 음식 조리뿐 아니라 상품 준비 시간과 카테고리 특성을, 사용자는 거주 환경과 다변화된 주문 패턴을 각각 반영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