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값비싼 Diffusion model을 받드는 저비용 MLOps

NAVER D2·DEVIEW 2023 2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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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00 – 2:23

디퓨전 모델 서빙의 시작 — 무엇을 할 수 있는가

값비싼 Diffusion 모델을 저비용으로 서빙하는 MLOps를 다루는 세션이다. 발표자는 심바트AI(Symbiote AI)의 김태훈으로, 데브시스터즈에서 머신러닝 엔지니어로 시작해 오픈AI에서 GPT-3 분산 학습과 네트워크 스파시티 연구에 참여한 뒤 창업해 지금은 2D·3D·비디오 생성 서비스를 만들고 있다.

발표는 디퓨전 모델 소개, 왜 비싼지와 어떻게 최적화했는지, 어떻게 서빙했는지 세 가지로 구성된다. 먼저 디퓨전 모델이 할 수 있는 일로 사실적인 사진, 캐릭터 2차 창작, 케이팝 뮤직비디오 스타일 변환, 스케치를 일러스트로 변환, 3D 모델 포즈 기반 이미지 생성 등을 보여 준다. 렌즈(Lensa)가 셀카로 디지털 아바타를 만드는 서비스를 내고 스노우도 비슷한 서비스로 한 달 만에 매출 400억을 기록한 사례로 시장 수요를 보여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