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 ML·
무신사 테크·
VLM을 쓰지 않은 이유: Geometric Prior로 25배 빠른 의류 디테일컷 자동화
무신사 유즈드 검수 이미지에서 의류 부위별 디테일컷을 생성해야 하는데, 수동 크롭은 상품당 70초 소요로 규모화가 불가능했다.
#mlops#computer-vision#vlm+3
무신사 유즈드 검수 이미지에서 의류 부위별 디테일컷을 생성해야 하는데, 수동 크롭은 상품당 70초 소요로 규모화가 불가능했다.
물류 WMS의 반복적인 슬로우 쿼리 대응은 범용 AI만으로는 코드베이스 맥락 부족 때문에 피상적 제안에 머물렀다.
AI 코딩 도구가 만들어내는 코드 양이 많아지면서 사람 리뷰어의 병목이 심해진다.
코드만 보고 의미 있는 테스트를 자동 생성하기는 어렵다. LLM 에 맡기면 hallucination 으로 부정확한 케이스를 만든다.
단위 테스트 작성은 시간이 많이 들고, 우선순위에서 밀려 테스트 커버리지가 낮은 상태로 누적된다.
상품 후기 10만 개를 사용자가 다 읽을 수 없다. 의미 있는 부분만 골라 보여줘야 구매 결정에 도움이 된다.
로그가 틀리면 그에 기반한 분석/고객 응대도 틀린다. 데이터 품질 문제는 down-stream 의 모든 결정을 망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