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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 시스템 구축 — 토큰·핸드오프·운영

발행

디자인 시스템을 체계로 세우는 법부터 공통 컴포넌트 관리, Storybook 구축, 디자인 토큰 자동화, 피그마→코드 핸드오프, 가치 측정까지. 디자인-개발 간극을 줄이는 실전 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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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쏘카쏘카

    쏘카 디자인 시스템 2.0 개발기 1편: 시스템으로 굴리기(웹)

    디자인 시스템은 기술만 잘 만들어도 운영 거버넌스가 없으면 점차 사용 빈도가 줄고 "디자인 빚" 이 쌓인다.

  2. 02
    쏘카쏘카

    쏘카 디자인 시스템 2.0 개발기 2편: 기술로 굴리기(웹)

    사내 디자인 시스템 v1 의 한계 (확장성, 버전 관리, 빌드 속도) 가 누적되며 v2 가 필요해졌다.

  3. 03
    카카오페이카카오페이

    공통 컴포넌트를 건강하게 기르기 위한 고민

    공통 컴포넌트 라이브러리는 시간이 갈수록 누가 관리하고, 어떻게 기여 받고, breaking change 는 어떻게 알릴지 모호해진다.

  4. 04
    8퍼센트8퍼센트

    디자인 시스템, 디자인과 코드의 간극 줄이기

    8퍼센트의 EDS(피그마)와 코드 구현이 따로 놀면서 동일 기능이 컴포넌트마다 disabled, usable="unable" 같은 다른 이름으로 정의돼 디자이너·개발자 커뮤니케이션 비용이 폭증했다.

  5. 05
    SK플래닛SK플래닛

    Syrup 디자인시스템 개발: UX-FE로의 효과적인 핸드오프

    UX와 FE 간 핸드오프에서 디자인 의도가 코드로 정확히 반영되지 않아 QA 이슈의 45.59%가 디자인 시스템으로 예방 가능했음.

  6. 06
    oliveyoung올리브영 테크블로그

    Emotion과 Storybook으로 구축한 올리브영 디자인 시스템

    개발자 간 UI 지식 수준 불일치와 컴포넌트 비체계적 관리로 서비스 간 일관성 유지가 어려웠다.

  7. 07
    oliveyoung올리브영 테크블로그

    Figma 디자인 토큰 자동화 파이프라인 구축기

    디자인 변경 시마다 개발자가 코드에서 스타일을 수동 수정해야 했고, 이 과정에서 사이드 이펙트가 반복 발생했다.

  8. 08
    라포랩스 (퀸잇)라포랩스 (퀸잇)

    단 한 줄로 전환하는 다크 테마 - Variables 기반 디자인 토큰 자동화

    퀸잇·팔도감 두 서비스의 다크 테마 구현 시 모드별 컬러를 조건문으로 각각 관리해 코드가 복잡해지고 디자이너-개발자 간 싱크 비용이 높음.

  9. 09
    라포랩스 (퀸잇)라포랩스 (퀸잇)

    "딸깍"이면 끝! 피그마에서 바로 리액트 컴포넌트로 변환하기

    Figma 컴포넌트를 React로 수동 변환할 때 속성 입력 실수와 디자인-코드 간 명명 불일치로 생산성이 저하됨.

  10. 10
    크리에이트립크리에이트립

    피그마 플러그인을 통한 개발 생산성 끌어올리기

    디자인 시스템과 Tailwind CSS 기반 코드베이스 간의 수동 변환 작업이 개발 병목을 초래함.

  11. 11
    NOL TechNOL Tech

    디자인 시스템, 이제 감이 아니라 데이터로 말하기 — 3,272시간의 가치

    2024년에 새로 만든 NOL Design System은 효과가 느낌으로만 이야기되고 있어 리소스 배분, 개선 방향, 협업 효과 설명 모두에서 근거가 부족했다.

  12. 12
    네이버 D2네이버 D2

    디자인시스템이 AI를 만났을 때: FE 개발 패러다임의 변화

    디자인시스템 기반 마크업을 AI로 자동화하려면 컴포넌트 구조와 디자인 토큰을 AI가 일관되게 이해해야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