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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라 / DevOps·넷마블netmarble·

쿠버네티스가 스프링부트 3.0 네이티브 이미지를 만났네

문제넷마블 크래시리포트 시스템은 게임 사용자가 급증할 때 새 파드 준비에 1분 이상 걸렸고 클라이언트 연결 대기는 10~20초라 데이터 유실이 발생했다.

접근Spring Boot 3.0 + GraalVM 네이티브 이미지로 JVM 없이 실행되는 바이너리를 만들고 Alpine Linux와 UPX 압축으로 이미지를 줄였으며 HPA로 자동 스케일링을 묶었다.

결과시작 시간을 50초에서 2초로 96% 줄였고 도커 이미지를 300MB에서 70MB로 77% 줄였으며 최대 파드 증설을 15초 이내로 끌어내려 OOM 발생도 일 1회 미만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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