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프론트엔드·인프랩 (인프런)인프런 (인프랩)·

플랫폼 팀 없는 오픈 소스 기반의 디자인 시스템 구축 회고

문제인프런 서비스에 3개 버전의 디자인 시스템이 혼재해 UI 일관성이 깨졌고, 컴포넌트 식별과 문서화 비용이 누적됐다. 플랫폼 팀 없는 소규모 조직(개발 10명·디자이너 5명)에서 0부터 만들 여력은 없었다.
접근Mantine 오픈소스를 베이스로 모노레포에서 컴포넌트를 패키징한다. Anima로 피그마 에셋 변환을 자동화하고, Turborepo·Changesets·Storybook으로 개발과 배포 파이프라인을 구축했다.
결과프로젝트 개발 속도와 QA 효율이 올라갔고 디자이너-개발자 협업 비용이 줄었다. Code Owner 기반 리뷰와 Jira·Confluence 히스토리로 안정적인 운영 체계를 갖췄다.
인프랩 (인프런)
인프런 (인프랩)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프론트엔드·LINE EngineeringLINE Engineering·

    AI로 웹 엔지니어 없이 LINE 앱 안에서 그룹 영상 통화 서비스 만들기

    LINE Planet 팀의 PM과 Android 엔지니어 두 명이 웹 전문 엔지니어 없이 LINE 앱 내에서 그룹 영상 통화 서비스를 개발한 과정을 다룬다. LIFF(LINE Front-end Framework)와 LINE Planet SDK를 활용해 React/Vite 기반 웹 앱을 구성했고, Firebase Cloud Functions로 별도 서버 인프라 없이 구현을 완료했다.

    #react#webrtc#firebase+2
  2. 프론트엔드·vercel-blogVercel Blog·

    Vercel과 Shopify의 Hydrogen 전면 재설계

    Vercel과 Shopify가 Hydrogen을 오픈소스·런타임 무관 프레임워크로 전면 재설계했다. 기존 Hydrogen은 빠른 헤드리스 스토어프런트 배포를 지원했지만 플랫폼 종속성이 있었고, 새 버전은 Svelte, Nuxt, Next.js 등 어느 JavaScript 프레임워크에서도 동작한다. 3레이어 아키텍처(코어/클라이언트/서버)로 재구성하면서 각 레이어가 명확한 역할을 분담한다.

    #react#nextjs#i18n+2
  3. 프론트엔드·토스 SLASH토스 SLASH·

    es-toolkit: 사내 소형 라이브러리에서 글로벌 프로젝트로

    토스 프론트엔드 팀이 사내 공유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발전시켜 만든 es-toolkit이 주간 npm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넘기며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자리 잡은 과정을 다룬다. lodash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 현대 웹 개발 환경에 최적화된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처음부터 설계한 경험을 정리한다.

    #lodash#open-source#tree-shakin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