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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비스에 와드 박기: 서비스 상태 가시화 프로젝트, 핑크와드를 소개합니다.

문제카카오페이증권은 모니터링·옵저버빌리티 같은 기술 영역 가시화는 고도화돼 있었지만, "고객 관점에서 지금 어떤 불편을 겪고 있는가" 를 빠르게 파악할 수단이 부족했다.
접근서비스 상태 가시화 + 장애 관리 자동화 프로젝트 "핑크와드" 를 구축. 장애 감지 → 지라 티켓 · Slack 채널 생성 → 담당자 초대 → 고객센터 공유까지의 흐름을 자동화하고, 고객 관점 상태 보드를 노출한다.
결과장애 등록·전파 시간이 줄고 고객 경험 영향도 실시간으로 가시화된다. "고객이 지금 어떤 불편을 겪는가" 를 운영 의사결정의 1급 신호로 끌어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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