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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ware 3.0 시대, Harness를 통한 조직 생산성 저점 높이기

문제AI 도구는 개인 별 격차가 크다. 회사 전체 "저점" 을 어떻게 끌어올릴지가 조직의 과제.

접근토스가 사내 Harness 시스템 구축. 자유로운 도구 사용보다 안전한 가드레일 + 학습 자료 + 평가 체계를 제공해 누구나 일정 수준 이상 활용 가능하게.

결과개인 수준 격차가 줄고, 조직 평균 생산성이 올라감. AI 시대 platform engineering 의 한 패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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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기타·토스 SLASH토스 SLASH·

    AI 시대, 성과 내는 조직일수록 토스식 TPM이 필요한 이유

    문제조직이 성숙할수록 팀 내부보다 팀 사이의 회색지대 문제(책임 불명확, 다중 조직이 얽혔으나 소유자 없음)가 병목이 된다. AI 시대에 그 복잡도는 더 커진다.

    접근토스는 기존의 일정 관리 중심 TPM(Technical Program Manager)을 "정의되지 않은 중요 문제를 구조화하고 해결"하는 역할로 재정의했다. 문제 발굴 → 구조화 → 실행 가능한 상태로 전환까지가 핵심.

    결과문제 구조화 능력 + 전략을 실행으로 변환하는 힘 + 완결성을 갖춘 TPM이 고성과 조직의 필수 역할이 된다.

    #engineering-org#tpm#program-management+1
  2. 기타·NHN Cloud MeetupNHN Cloud Meetup·

    Artifact Driven Development: 과정을 보지 않기로 했다

    문제개발 진행을 보고할 때 "진행 중" 같은 모호한 상태 표현은 가시성을 떨어뜨린다. 어떤 작업이 끝났는지 외부에서 알기 어렵다.

    접근NHN Cloud 의 "Artifact Driven Development" — 과정보다 결과물(PR, 디자인 문서, spec) 을 일급 시민으로 다룬다. 모든 작업이 명확한 산출물로 정의되도록 워크플로 재설계.

    결과진행 상황 가시성과 완료 기준 명확성이 동시에 개선. 협업 비용이 줄어들고 비동기 협업이 자연스러워졌다.

    #engineering-culture#development-methodology#productivity+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