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프론트엔드·데브시스터즈데브시스터즈·

사운드 리소스 전달 WebApp 만들기

문제게임 사운드 리소스를 웹 드라이브로 주고받다 보니 버전 관리가 무너졌고, 비개발 팀원에게는 Git이 진입장벽이 높았다.
접근push·checkout 두 버튼만 노출하는 WebApp을 Next.js·tRPC로 만든다. 저장소는 S3 Versioning Bucket(파일) + Local Git(메타데이터) 로 분리하고, xxHash32(WASM)로 변경 파일만 골라 Zip Streaming으로 동기화한다.
결과배포 후 8개월간 안정 운영됐고, 사용자는 동기화 비용 없이 리소스 버전을 관리한다.
데브시스터즈
데브시스터즈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프론트엔드·LINE EngineeringLINE Engineering·

    AI로 웹 엔지니어 없이 LINE 앱 안에서 그룹 영상 통화 서비스 만들기

    LINE Planet 팀의 PM과 Android 엔지니어 두 명이 웹 전문 엔지니어 없이 LINE 앱 내에서 그룹 영상 통화 서비스를 개발한 과정을 다룬다. LIFF(LINE Front-end Framework)와 LINE Planet SDK를 활용해 React/Vite 기반 웹 앱을 구성했고, Firebase Cloud Functions로 별도 서버 인프라 없이 구현을 완료했다.

    #react#webrtc#firebase+2
  2. 프론트엔드·vercel-blogVercel Blog·

    Vercel과 Shopify의 Hydrogen 전면 재설계

    Vercel과 Shopify가 Hydrogen을 오픈소스·런타임 무관 프레임워크로 전면 재설계했다. 기존 Hydrogen은 빠른 헤드리스 스토어프런트 배포를 지원했지만 플랫폼 종속성이 있었고, 새 버전은 Svelte, Nuxt, Next.js 등 어느 JavaScript 프레임워크에서도 동작한다. 3레이어 아키텍처(코어/클라이언트/서버)로 재구성하면서 각 레이어가 명확한 역할을 분담한다.

    #react#nextjs#i18n+2
  3. 프론트엔드·토스 SLASH토스 SLASH·

    es-toolkit: 사내 소형 라이브러리에서 글로벌 프로젝트로

    토스 프론트엔드 팀이 사내 공유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발전시켜 만든 es-toolkit이 주간 npm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넘기며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자리 잡은 과정을 다룬다. lodash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 현대 웹 개발 환경에 최적화된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처음부터 설계한 경험을 정리한다.

    #lodash#open-source#tree-shaking+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