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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를 활용한 주문서 생성 자동화: 카카오톡 주문을 키친보드 주문으로

문제카카오톡으로 들어온 식자재 주문 텍스트의 형식이 매장별로 제각각이고 불규칙해, 조건 분기만으로는 키친보드 주문서로 변환하기 어려웠다.

접근Spring AI 프레임워크로 OpenAI API를 연동해 자유 형식 텍스트를 `name`·`count` 키를 가진 JSON으로 구조화하고, 상품 후보 조회는 Kotlin의 async·awaitAll로 병렬화했다.

결과입력 텍스트로부터 주문서 초안이 자동 생성되고 사용자는 AI 추천 후보에서 정확한 상품만 선택해 확정한다. 유통사의 수작업과 배송 실수가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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