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e·
프론트엔드·크리에이트립크리에이트립·

XState 도입기: 복잡한 여행 플랜 상태 관리를 단순화한 방법

문제여행 플랜 다단계 설문의 분기·스킵 로직을 useState로 관리하면서 워크플로 변경 시 여러 함수를 동시 수정해야 하는 유지보수 어려움이 발생함.
접근XState의 유한 상태 머신(FSM)으로 전환. createMachine()에 states·events·transitions·context를 선언적으로 정의하고, useMachine() 훅으로 React UI와 결합해 비즈니스 로직을 분리.
결과단계 추가 시 상태 머신 정의와 렌더링 레이어만 수정하면 되도록 범위가 감소. 상태 흐름을 시각화 다이어그램으로 자동 생성해 팀 온보딩과 디자인 협의 속도를 높였다.
크리에이트립
크리에이트립 블로그
원문은 여기서 이어서 읽을 수 있어요
원문 읽기
읽음 (0)

이 글과 비슷한

  1. 프론트엔드·LINE EngineeringLINE Engineering·

    AI로 웹 엔지니어 없이 LINE 앱 안에서 그룹 영상 통화 서비스 만들기

    LINE Planet 팀의 PM과 Android 엔지니어 두 명이 웹 전문 엔지니어 없이 LINE 앱 내에서 그룹 영상 통화 서비스를 개발한 과정을 다룬다. LIFF(LINE Front-end Framework)와 LINE Planet SDK를 활용해 React/Vite 기반 웹 앱을 구성했고, Firebase Cloud Functions로 별도 서버 인프라 없이 구현을 완료했다.

    #react#webrtc#firebase+2
  2. 프론트엔드·vercel-blogVercel Blog·

    Vercel과 Shopify의 Hydrogen 전면 재설계

    Vercel과 Shopify가 Hydrogen을 오픈소스·런타임 무관 프레임워크로 전면 재설계했다. 기존 Hydrogen은 빠른 헤드리스 스토어프런트 배포를 지원했지만 플랫폼 종속성이 있었고, 새 버전은 Svelte, Nuxt, Next.js 등 어느 JavaScript 프레임워크에서도 동작한다. 3레이어 아키텍처(코어/클라이언트/서버)로 재구성하면서 각 레이어가 명확한 역할을 분담한다.

    #react#nextjs#i18n+2
  3. 프론트엔드·토스 SLASH토스 SLASH·

    es-toolkit: 사내 소형 라이브러리에서 글로벌 프로젝트로

    토스 프론트엔드 팀이 사내 공유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발전시켜 만든 es-toolkit이 주간 npm 다운로드 2,000만 건을 넘기며 글로벌 오픈소스 프로젝트로 자리 잡은 과정을 다룬다. lodash의 구조적 한계를 넘어 현대 웹 개발 환경에 최적화된 유틸리티 라이브러리를 처음부터 설계한 경험을 정리한다.

    #lodash#open-source#tree-shaking+2